요즘은 파라솔을 잘라서 많이 사용 하시더군요
그런데 저는 너무 아까워 자르지 못하고 사용 했습니다.
얼마전 좌대에서 받침틀 고정부품을 수장시켜 부품 구입 차 승일레져에 갔었습니다.
사장님께서 파라솔 가지고 와봐~~~~하시기에 갔다 드렸더니
바로...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제 파라솔을 땡깡~~~잘라 버리시더군요...흑흑흑
지금까지 나름 큰 불편함은 못 느껴 그냥 사용 할려고 했는데...
잘렸으니...어쩔수 없죠...
하지만 잘라서 사용하는 이유는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용해 보니...정말 편하고 좋더군요
사장님 고마워요~~~잘라 주셔서..ㅎㅎㅎ
그런데 좌대에서는 사용을 못해요...제가 버리고 온...그 파라솔 아래쪽 봉을 다시 주시면 안될까요?ㅋㅋㅋ
좌대에서는 필요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