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격은 여타 물먹는 다른찌보다 약간(?)저렴
2.전반적인 찌상태는 견고하다고 느낄정도.
오동찌는 찌다리부분이 약간 아쉬움(새로 보완한 오동찌는 괜찬음)
스기찌는 10점 만점에 9점 정도
내림찌를 스기로 한다고해서 조금이나마 입질이 스무스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구입
3.찌톱에 물때가 묻으면 여타 다른찌보다 조금 빨리 더러워 지는 느낌..(제가 까탈스런 성격일수도...)
앞으로 보완해야할 사항인거 같음..
4.서비스 부분은 완전감동..
기타소품을 마치 주문한거처럼 이것 저것 채비할수 있게 챙겨줌. 첨엔 조금 놀랬음
(금액으로 환산하면 얼마안된다 하더라도 기분상 완전 업!!)
행여나 초보일까봐(실제 초보는 맞음;;) 친필로 적어주신 상세한 채비방법(사장님 글씨와 내용을 보면 열정이 느껴짐)
이런글 올리면 알바니 머니 하고 저한테 돌아오는거도 없지만 지금껏 잛은 조력기간동안(?) 상품주문하고 감동
받기는 이번이 처음..
상업적인 판매가 아닌 놀림낚시를 같이 즐기고자하는 맘으로 판매한다고나 할까?? 암튼 사람냄새 물씬
풍겼음..
낚시찌 오태찌 (옥수수 내림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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