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사모님께 전화를해서 목요일에 낚시간다고 빨리보내달라고 보채서
목요일에 받았네요..바로낚시출발해서 박스차에 던지고
사용설명서(볼필요도없을지알앗음..) 보지도않고, 들고 물가로 고고싱..
박스에 게시된 내용 한번 대충이라도 보셔요...ㅎ

박스에서 꺼낸 상태입니당.플라스틱은 컵으로 커피타먹을시 딱이거다 싶네요 ㅎ
그리고 다음건 점화장치 다음은 물끓이는 컵?
컵과 점화장치 결합시 점화장치에 있는 스토브?빼고 결합하셔야됩니당.
설명서 않보고 저거 끼고 끼는거로 착각해서 한참끼다가 걍빼고 했더니..
잘되네요;;설명서에 다나와있는건데;;

이건 결합사진입니다. 물은 진짜 최고 잘끓이네요 홈쇼핑에서 냄비광고하는거처럼
물이 전체적으로 고루 끓고 포트안에 보면 0.5L 선도 있네요.
뚜껑도 물끓으면 김빠질수있게 구멍3개 뚫여있습니다.나름 손잡이도 괜찮고요 ㅎ

거꾸로 들어서도 찍었네요. 점화하는곳과 결합할때 저보이는 구멍으로 끼우고 돌리면끝.
예전엔 버너가지고 주전자가지고 컵가지고 다녔는데...
그게하나로...헐...역시 돈이좋긴 좋네요 ㅎ
이상 허접사용기였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