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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텐트 트라이캠프 15H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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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봉 텐트를 사용하다가 트라이캠프로 넘어오게 된 1인입니다. 트라이로 갈아 타게 된 동기는 옆문이 커텐식으로 출입이 용이 할거 같고 바람에 강할거라고 생각해서 바꾸게 된 동기입니다. 호봉보다는 위에 통풍구가 있어서 텐트에 문닫고 난로를 사용해도 괸찮을거 같은데 괸히 텐트 문닫고 사용은 않했습니다.(불안해서요.ㅎㅎ) 바람이 강하다는것은 텐트폴대와 후라이에 연결 할수 있는 끈이 있어서 더 짱짱이 지지되는거 같습니다. 또 후라이 4귀에 연결을 할수 있는 끈고리가 있어서 팩을 박아 고정하면 바람 7에도 버티던데요. 내부 우측 천장에 렌턴걸이가 있어서 좋았구요. 앞쪽 입구바닥 완전개방도 괸찮았어요. 다른건 다른분들이 소상히 설명해 주셔서 않해도 될듯하네요.. * 가장 필요한것은 소형 후라이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지인들이 쓰는 텐트 중에 트라이텐트만 소형후라이가 없어요.] (트라이캠프 관계자분이 보시면 추가로 적은비용으로 싸게 구입할수 있게 만들어서 보급 해주시면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사진은 몇장 안되지만 출조때 찍은 사진입니다. 마지막 이 사진은 저번주 토요일 영하 2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글루에 의자 바람막이로 가스딱 1통 사용 하였습니다. 따뜻해서 잠만 잘 자고 왔습니다. 영하 10도 이전 까지 밤낚 다니겠습니다. 안출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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