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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텐트 트라이캠프 2층 파라솔

24209 12 27

트라이캠프에서 새로나온 2층파라솔.

궁금증 발동하여 초기에 장만하여 몇번의 출조후 사용기 올려봅니다.

파라솔 사진입니다. 2층 폼이 보기 낮설지 않는건, 텐트와 원단이 같아서 일겁니다.

제가 처음 받았을때는 사이드 월이 일체형(원통형)이라 미리 월을 펼치지 않으면 나중에 월 설치가 불편 하였습니다.

지금은 분리가 되어 치기가 수월해 졌습니다.제건 A/S를 받았습니다

전면창이 특수비닐로 제작되어 비올때와 동계에 장점이 있네요.

좌우는 큼직한 모기장이 있어 시원하게 즐길수 있겠네요.

앞뒤를 개방한 사진입니다.

천정부분에 모기장 요거 멋지군요 근데 단점이 한번 들어온 벌레들이 나가지 못한다는 거 ㅠㅠ.

사면을 다 막았습니다. 경사지에 설치시 팽팽하게 잡아주질 못합니다

사이드월 2/3지점에 고리를 하나(뒷쪽 2개소) 장착해 주면 경사지에 고정하면 팽팽할것 같네요.

야전 침대를 넣으니 딱 안성 맞춤이네요.

여름철에 위에서 선풍기 달아도 더운 바람 안나오니 최고네요.

파라솔 고정도 고리에 걸기 좋구요.

방수도 확실 하더군요.털어주면 마르기도 잘 마르구요.

각 사이드하단에 고무줄 끈이 많이 달려있어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네요.

요즘 파라솔 각도기를 많이 사용하시죠.파라솔두더지를 뒷쪽에 설치하니 앞으로 숙어져요

간격 잘맞춰 기둥을 앞쪽에 성치하니 훨씬 편하더군요.

장비는 날로 좋아지고 붕어도 날로 예민해 지구요.

대펴는건 옵션이고 편히 힐링하는데 주안점을 두다보니 늘 자동빵 입니다.

바닥 이지 시트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파라솔 각도기를 파라솔 집에 같이 넣어 다니는데 집이 좀더 두껍고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월 고정팩이 프라스틱이라 잘못 밟으니 부러지는군요.강철팩 이었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몇번 사용해본 사용기 였습니다.

장마철 안전하고 즐거운 출조길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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