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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텐트 트라이캠프 52인치(신형) + KLF파라솔 각도 조절기 사용후기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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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척님들 날씨가 많이 추워 졌습니다. 추워진만큼 대물들이 나올 확률도 높아 졌겠지요~^^;; 방한 장비 잘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번에 1차로 글을 썼으며, 노지에서 몇회 사용해 보고 후기 남깁니다. 여기는 청도 명곡지 입니다. 위 바닥에 깐 박스는 제꺼가 아닙니다. ㅠ,.ㅜ 원래 깔려 있었고, 철수 때 치웠습니다. ^^;; 금번에는 철수를 늦게하여, 처음으로 파라솔을 옆으로 꺾어 봤습니다. 헉!!! 바람이 쌩하고 부니 뺑그르르 돌아갑니다. (A부분 입니다.) 옆 조사님이 쓰시는 제품은 B같은 부품이 따로 있더군요~^^;;; 그래서 금번에 철수후 A부분에 수축 고무를 감아 봤습니다. 또 사용해 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KLF파라솔 각도기는 대구에 코러 낚시에서 팔던데, 조우와 같이 사러 가니까, 가격이 올랐습니다. 조우 한테 미안했습니다. (sale이 끝났답니다. ㅠ,.ㅜ) PS. - 트라이캠프 파라솔 52인치~ 저는 약 15만원 더 주고 산거 같은데요 ㅠ,.ㅜ 현재 한라낚시에 128,000원에 팝니다. - 청도 명곡지가니까 쓰레기 정말 많더군요~주민들이 낚시 못하게 철조망 쳤던곳인데, 다시 낚시 못할까 겁납니다.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서, "낚시터 구석에 쓰레기 모인곳에 놔두면 다 치운다" 라고 생각하신는 분들이 계신데, 님이 진정한 똥꾼이십니다. 아무도 그거 안치웁니다. 금번에 트럭 가져 가서, 포터 적재함 반틈을 쓰레기로 채워서, 청도 대구 낚시에 줬습니다. 제가 치운 쓰레기의 3배는 더 남아있습니다. 제발 제발~~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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