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낚시가고 싶내요

8208 1 30
월척의 선 후배님들 안녕 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그동안 낚시를 못해 손맛과 찌맛이 너무그리워 미칠지경이라서 하소연겸 넋두리등 겸사겸사해서 글올린것이니 나무라지들 마시고 읽어주세요. 좋은 방법있으면 좀 알려주시고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양쪽다리가 걸어다니기가 불편할정도로 너무 아파서 (특히 종아리 바깥쪽과 허버지 가운대쪽이 근육이 당기는것같이 통중이 심합니다) 주말마다 병원에 다니느라 물가를 찾지 못합니다. 정형와과 원장님 말씀은 제가 직업이 8시간동안 늘서서 일하는 직업이라 다리도 스트레스를 받고 그래서 그런경우도 있다고 하드라고요. 일하는 중간중간에라도 잠시 않아있으라고 하는대 요즘은 너무 바서 앉즐수도없고 어디 않아있을공간도 없어요. 또 주말과 공휴일에만 시간이 나는관계인대 공휴일엔 병원도놀고해서 할수없이 주말인 토요일에만 병원을 다니는대 병원가서 주사도 맞고 물리치료도받고 약도 일주일치를 처방아 먹고 있거든요. 근대 병원 같다온 일주일동안은 약기운때문인지 통증이 좀 가시는것 같더니 일주일후엔 통증이 또 찾아오는것입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아니지요 원인없이 아프진 않겠지요. 하지만 왜그러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정형외과 원장님 말씀대로 다리가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건지 원장님 말대로 다리쪽에 찜질도 매일 저녁마다하고 파스도 매일 붙히고 운동도 열심히하는대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혹시 월척 횐님들분중 이러한 증세에대해 아시는분은 무슨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시는분은 조언좀 부탁드려봅니다. 무슨 방법이라도 다리통증을 없새는 방법이면 다해보고 싶내요. 그래야 날이 플리는 3월 쯤에는 물가에나가 대를 펼칠수 있을 태니까요. 좋은 방법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