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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낚시대가 쓸때 없이.. 너무 많이 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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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사는 것 만큼 사다 보니,,,, 어느세 낚시가 노동으로 되어버렸네요... 처음에는 땅에 받침대 꽂고 하다보니 낚시가방 의자 이게 다였는데.. 지금은 집을 몇번 왔다갔다 해야하는지.... 낚시대 28부터 42 쌍포 44 46 48 한대씩.... 많이 쓰는것만 남겨두고 다 팔아 버릴까요? 작년에 44 46 48 사서 한번도 안꺼내봤어요 무겁고 부담스러워서.... 낚시대 어떻게 구성하면 될까요? 채비는.... 분할봉돌 옥내림 다 해봤는데 그냥 귀찮아서...... 원봉돌 이걸로 다바꾸고 원봉돌이 스트레스 안받고 제일 속편한거 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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