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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너구리잡는 하우스낚시..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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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년말 하우스낚시를 이틀에 한번꼴로 갔다가 그만 몸져 눕고 말았읍니다. 바로 기침때문에요, 낚시할때부터 기침이 슬슬 나오더니 집에오니 정신없더군요, 가슴이 막히고 기침은 밤새 계속되고요. 죽을 고생했읍니다. 글쓰는 오늘에야 좀 낫는것 같군요. 왜 하우스 담배연기는 더 지독할까요?. 옆사람이 피우면 그냥 죽을 맛입니다. 연기가 고스란히 내 목으로 오는 듯해요. 거기다 줄 담배피우는 분 만나면 아예 낚시할 생각말아야지요. 숨이 막혀 죽겠는걸요. 저도 30년을 피운 담배지만 끊고나니 더 지독한게 담배연기입니다. 하우스쥔장에게 건의했는데 받아들여 지지 않겠지요? 금연석을 만들어 달라고요.ㅠ 겨울철 짬낚즐기다가 오래 살기 힘들거 같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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