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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알아두면 피곤해지는 팁!

10822 12 24

숫놈 마디가 더 빠져나오는,, 적지않은 경우

 

대부분의 낚시대가 이 모양

 

5mm~1cm 정상이라고 볼수 있음

 

삐그덕거림 경험 해보셨을겁니다 .

 

뺄때 걸리는 듯한 느낌으로 사포로 엄한곳을 갈아본들 해결이 안되서 포기했다가 낚시가서 뽑는데, 순푸덩 빠져버리는 황당한경우 한번쯤 있지않으신지요?

그게 이경우 입니다 .

 

공장에서 가공중 너무 갈아내서 손바닥으로 햇빛 가리는 식으로 순접을 도포..

뺄때 스극하는 그 느낌이 안나며 1~2번 경우로 이어짐

 

 

 

 

그 밖에도 증상이야 많겠지만 국산 낚시대들의 제일 흔한 경우를 간단히 설명해 보았습니다 .

저는 새제품 구입 후 안되겠다싶은 놈들은 반품하고(3번까지 반품 교환 해봤음

어차피 피곤한 성격상 한절번도 저의 꼼꼼한 검수를 피해가지 못하기에 일일이 다 마춰서 씁니다.

개조한 선풍기에 낚시대 물린다음 요리조리 이리저리해서

요리조리 이리저리 작업해서 

완벽 그자체로 정밀마춤해서 사용한답니다.

왜 그리 피곤하게까지 해서 쓰냐구요?

붕어야 글타치고 잉어던 향어던 수초 밑걸림이던 걸어보면 

그 진가를 알지요!!!

물론 낚시대 휨새 곡선또한 자연스럽게 나오구요

10년 가까이 백몇십대를 작업하다보니 이제 그 노화우가 

A급 숙련공 수준이 되었지요

아무튼 제목과 같이 알면 피곤해지는 팁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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