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아파서 낚시할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마취가 풀리는지 도저히 못참겠어서 결국 대를 접은적이 있네요
월척님들은 어느정도까지 낚시에 미쳐보셨나요?^^
자유게시판 오후에 치질 수술하고 바로 낚시터로 향했던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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