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짬낚 할때는 군에서 만들어 놓은 좌대 많이 갑니다
큰소리로 말하고 전화통화 오래 하고 오토바이 타고 뒤로 여러번 다니고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성질 나서 그사람들 있으면 다른곳 갈려고 합니다
어제도 밤낚시 조금 할려고 했지만 그냥 떡밥 조금 만들어 놓은거 다쓰고 집에 왔습니다
분명히 그사람 멀리 떨어 졌는데 제옆 좌대로 옮기는건 무슨 시츄레이션 일까요
오토바이 타고 무지 다니데요
욕한바가지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전번 에는 밤 9시가 넘었는데 시끄럽게 말하고 오토바이 타고 어떤분이 시끄럽게 하는걸 보고 웃더군요
낚시의 매너 옆사람 한테 피해 안가게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혹시 다른 곳에서도 이런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