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길이야 유해어종이니 잡는즉시 살처분합니다만.
소위 붕어와 입질이 비슷한 녀석들.
누치.살치.마자 듬 일반잡어들은 우리 월님들께서는 어떻게 처리하는지요?
꽁치만한 사이즈의 저 녀석들을 하룻밤에 20여수 가까이 건져내며 짜증도 납니다만.
이 놈들을 그냥 살처분하기도.그렇다고 다시 물에 던져 넣기도.
참으로 애매합니다.
살림망에 넣어두면 아침에 대부분 죽어 있더라구요.
비린내도 너무 심해서 살림망에 넣기도 꺼려지구요.휴.
여러분들은 어떻게 처리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