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비 도둑이 장소를 가리지 않는것 같읍니다..
어제 찌불 올라오는것 좀 볼려고 오후 6시쯤 손맛터에 가서 한대 피고 찌올라오길 여유롭게 기다리고 있는데 건너편이 시끄럽네요..
가서 보니 한 조사님이 가방이 없어졌다고 난리치시시네요.. 사장님도 안절 부절..
가방안엔 무한 풀세트,디명파 29/32쌍포가 있었다고 하고 28대 한대만 펴고 낚시 하셨다고 하네요..
자리를 비운 시간은 점심시간, 화장실 간 시간 그리고 주위에 서너분이 같이 낚시하셨다고 하는데 감쪽같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손맛터라 가끔 구경하는 분들이 오시고 잠시 손맛보고 가는 분도 많은데, 음.. 도대체 언제 가져 갔는지.. 노리고 온 모양입니다..
밤낚시 차에서 잘때 도난은 자주 일어나는데, 대낮에 손맛터에서, 그것도 여러사람이 같이 낚시하는데 귀신같이 사라지다니..
요즘 장비가 고가라 장비도둑이 장소를 가리지 않는 모양입니다..
월님들도 항상 조심하세요..
정보·팁 장비 도둑넘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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