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V 소야 6월 8일 방송분 입니다.
처음에는 설마설마 했는데 몇번인가 다시 보니 대편성을 위한 것인지 생자리에 들어가서 나무를 자르고 낚시를 한것 같이 보이네요.
단순히 가지치기 정도가 아니라 이정도면 허리를 잘라낸 것 같은데 그동안 소야 방송 애청자로서
이번 방송으로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잘라낸 나뭇 가지를 쌓아놓은 것으로 보이는데 잎이 채 마르지 않은걸로 보아서 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저 위치에 저런 잎이 나는 식물이 있을리도 없구요.
저 벌목현장이 김진우씨나 FTV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해도 저런 장면을 여과없이 방송에 내보내는 것도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충분한데 궂이 저 위치에서 저 각도로 촬영을 할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