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이 슬슬 풀리니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저는 1인좌대를 딱 한번 밖에 사용을 해봤습니다.
아마도 포천 밤밭낚시터로 기억이 납니다만...어느 낚시터에서나 경고문구로 1인 좌대에서는
음식을 조리해서 먹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적발시 퇴장이라는 문구와 같이 말입니다.
하지만 제 경험이 별로 없어서인지 밤밭에서는 청국장까지 끓여서 드시는 것을 봤습니다.
다른 낚시터에서 낮에는 식당을 이용한다고 하지만 밤 늦게 라면이라도 하나 끓여먹고 싶을때는 어떻게 하나 궁금합니다.
듣기로는 신경 안쓰고 고기도 구워먹는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연 그렇게 해도 되는지(원칙이 아닌 경험담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인 좌대를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의 경험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