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내림 ,중층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봉돌 가볍게 먹이위치에 따라 입질을 보려 하는것이다 ~ 이정도 생각입니다.
이게 뭐~ 나에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고
또 다른 낚시의 한 장르겠지요.
그런데 요즘들어 낮낚시때는 모르겠는데
밤낚시때는 너무 피해가 많습니다.
왜 꼭 찌에다 랜턴? 이런걸 비추면서 하는지요 ?
그 부분 만 불빛이 있어서 피해가 아니라고 하지만
옆자리에서 낚시하는사람은 짜증납니다.
찌가 내려가는것을 알기위해서라면 케미 꼿으면 안되는지요 ?
부력 차이 때문이라면 낮에도 케미 꼿고 낚시하고요.
피해는 당하는사람이 잘 압니다.
제발 서로 즐거운 낚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자유게시판 내림 ,중층 하시는분들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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