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수초끼고 하는 걸 좋아해서
봄가을엔 10~12대 구멍찾아 편성하고 구멍이 남으면 사이드로 14대까지 편성을 즐깁니다.
겨울에는 보통 맨바닥에서 편성하게 되는데 몇대로 편성하시는지요?
1. 텐트안으로 묻혀있어야 하니 각을 너무 넓지 않게 6~8대 사이로 정면 깊은곳만 공략.
많이 펴봤자 시선이 분산되고 완전 겨울엔 사이드에서 거의 안나온다 나오는 곳만 집중.
2. 저수온기 일수록 풀 대편성! 12대 이상 좌우 넓게 펴서 수심 낮은 곳도 공략.
사이드에서도 곧 잘 나옴! 붕어는 365일 언제 어디서 나올지 모른다.
선배님들 저수온기 대편성 취향은 어떠신가요?
(각자의 취향이니 많이 펴봤자 욕심이다. 옛날엔 안그랬다 라는 식의 개인 철학적 댓글은 지양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