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비슷하겠지만 요 며칠 기상청 날씨 상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력이 좀 있는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시겠지만.
원래 신뢰가 안 가는 일기 예보가 새물찬스 일때는 '예보'가 아니라 '중계' 수준입니다.
특히 강수량과 비오는 시간이 시시각각 변해서 출조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혹시 기상청에 근무하시는 분이나 이쪽을 전공하신 조사님 계시면 설명 좀 해주세요
신문 기사에서 슈퍼컴퓨터를 기상청에서 구입했지만 그걸 효율적으로 운용할 인력이나 경험이 있는
예보관들이 부족하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납니다.
여하튼 기상청에 불만 있습니다. 많습니다.
자유게시판 김성주인가?? 날씨를 중계합니다. 기상청...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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