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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나의 낚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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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세월  낚시를 해 왔지만  어린시절 못 둑가에 수양버들 늘어지고 물에는 개구리 풀이 덤성덤성 자란 정말 

꿈에 그리던 저수지들  연밭 연잎사이에서 살 살 입집해주던 30원짤 낚시 세트에 달린찌 가 아직 제기억에서 

선명히 남아 있고 밤새 밀가루에 참기름을 발라 기원하던 떡밥 .  

이제껏 물이 있는곳이면 안가리고 여기저기 다녀 봤지만 제 생각에 낚시는 진정한 수양이라 생각해 봅니다 .

제가 피하는 곳   .도로가 저수지 .사람이 좀 온다하는 저수지 .배스터  

그러다 보니 늘상 큰놈들 얼굴은 보기 힘듭니다. 그래도 또 기다려 지는 낚시 아직 아직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출발할때 종량제 봉투20리터 꼭 챙기셔서 오실때 주의에 쓸기 좀 가져 갑시다...

낚시터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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