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번마다 물이차지 않게 하려면 고무패드같은 거라도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저는 물차는게 어찌보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정말 현미경으로 봐도 틈이 보이지않을정도로 딱 물려있다면 몰라도 과연 이런 낚시대가
얼마나 있을까요 ?
또한 낚시대를 물속에 담구면 공기가 누르는 대기압과 물의 압력에 의해 낚시대 절번 사이사이에 물이 들어가게 되는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닐까
합니다.
자, 그럼 여기서 낚시와는 상관없는 얘기지만 한가지 더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수도밸브를 보시면 테프론(하얀테이프)를 감지않고 돌려끼우게 되
면 거의 99% 물이 샙니다
수도밸브 연결구는 나사식으로 낚시대 절번보다 훨씬 더욱 꽉 조여져 있고 물려 있을텐데도 물이샙니다.
물은 바늘구멍의 1/1000의 만한 아주아주 작은틈사이로도 통과합니다.
조구사업체 직원도 아니며 그 어떤 관련된 일도 하지않고 있습니다.
낚시를 가고싶은데 일이 바빠서 반년 넘게 못가고 월척사이트만 기웃거리다 올리고 갑니다.
정보·팁 낚시대 절번사이에 물차는게 하자이고 불량제품일까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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