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업을 13년동안 해오다
새로운일을 시작한지 1년반이 넘어갑니다
두세번의 출조로 잘 버터왔는데
이제 하는일이 익숙해져서 그러는지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어집니다
예전처럼은 아니어도 출조회수를 조금더 늘리고
대믈방 또한 눈팅에서 벗어나
조금더 참여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마약같은 대물방 회원님들
신참 탁이아버지 인사드립니다^^
자유게시판 낚시와 대물방은 마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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