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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낚싯대를 차고 나간다구요?’

4152 2 14
‘낚싯대를 차고 나간다구요?’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수축고무를 씌우기 전에 낚싯대 손잡이 끝 부분 2~2,5cm 정도의 위치에다 고무오링을 먼저 끼운 다음에 수축고무를 작업하면, 뒷꽂이가 부러지는 한이 있어도 낚싯대는 절대로 안 빼깁니다. 그동안 뒤꽂이가 부러져서 빼앗긴 적은 있었어도, 고기가 대를 차고 나간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또한, 2cm 정도 공간에 새끼손가락이 끼워지기 때문에 앞치기나 랜딩시에도 예상외의 그립감을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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