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정보·팁 놓친 4자에 대한 반성과 고찰

3808 14
놓친 고기 4짜에 웃슴이 절로 나오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50이 넘는 어쩌면 6짜도 되었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는 놓친 고기 였습니다. 저는 어쨌던 최소 4짜를 놓쳤습니다.^^ 어제의 낚시는 오후5시 경 부터 8시 30분 정도 까지 하기로 생각했고 낚시대는 26, 28, 30대를 10시 11시 2시 방향에 3대를 폈습니다. (수심 60센치) # 저녁 7시즈음 1호 봉돌 안되는 찌에 분활 봉돌 채비에 끌고 가는 입질... 물고기는 3시 방향으로 자꾸 가고...낚시줄 엉킬까 봐 낚시대 2대 들어서 옮기며 당겼는데 1미터 앞에서 바늘이 빠지고 말았습니다. ## 놓친 이유 1. 원줄과 목줄에 대한 믿음 부족으로 인한, 끌려가는 낚시(원줄 모노2호, 목줄 모노1호) 2. 목줄의 믿음 부족으로 인한 약한 챔질... 약한 후킹 3. 연질대와 상대적으로 긴 원줄(낚시대보다 20센치 짧았지만)로 붕어 진압 실패( 낚시대 산지 십여년 된) 4. 작은 낚시바늘로 후킹 실패(붕어 3호) 5. 낚시에 너무 자신이 있었다.^^ # 붕어를 놓친 가장 큰 이유가 무얼까요? 저는 첫번째로 작은 바늘이라 생각합니다. ## 해결책 바늘을 6-7호로...원줄은 3호, 목줄은 합사로 바꾼다. 저는 위와 같이 채비를 바꿀 참입니다. 괞찮겠죠...저는 가벼운 채비를 선호하는지라... ##질문 바늘을 몇호 정도가 요즈음에 좋을까요? 여러분은 놓친 가장 큰 이유가 무어라 생각하시는지요?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