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님들 안녕하셔요.
다름이 아니오라. 4월3일 한방터에 놀러가서 41,37 한마리씩 잡아가.
동네인근 저수지에 방생하였습니다. 방생한 저수지엔 가물치 수달이 사는 아담한 토종터 소류지입니다.
그후 지난일요일 10일 아침에 다시금 4짜녀석이 또저한테 잡혔습니다.
배스터에서 잡은녀석이라..등치도있꼬. 잡을때 주둥이에 손꾸락을 넣어 멍이 살짝 들어있던녀석이어서
바로알수있었지요. 이럴경우 토종터에서 4짜를 잡앗다고해도 되나요? 비록 한방터에서 글루텐에 나온고기지만 토종터에서
잘적응하고 새우미끼를 아주 탐욕스럽게 주욱 밀어올린녀석이라..
저와같은 경험을하신 조사님 없나요?
자유게시판 방생한 4짜 다시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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