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정보·팁 배스터에 대한 저의 생각

5579 1 17
우선 이 글에 앞서 저는 단지 저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회원님들과 토론 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실은 내일이 휴무일이고 또 병이 도져 새벽에 가방메고 겨나와서 이제야 대를 다 피고 앉아 있네요..입질이 없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올해는 운이 좋은편인지 벌써 월척도 한수 했네여 그것도 1월달에ㅋㅋ 월척도 했으니 올한해는 기록 갱신을 위해 베스터를 다녀 볼까 합니다. 우리나라에 배스가 유입된지 수십년이고 이젠 주변에서 아주 지긋지긋하게 볼수 있는 어종입니다. 실제로 많은 조사님들이 기록 갱신과 한방을 즐기기 위해 배스터로 많이 출조를 하시는데요 .. 배스터는 옥내림이 대세다 라고 밀씀들 만이 하시더라고요 ㅎ 배스에의해 붕어가 위축되어 아주 예민하다는 소릴 들었는데요 가만생각 하니 제생각은 그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 배스터는 수서곤충들의 멸종으로 인해 먹이사슬의 불균형이 일어나고 각종 청태들과 외래종이 서식하지 않는 저수지에서는 볼수 없는 이상한 수초들 이 빼곡히 자리하는 것을 볼수 있는데요 무거운 다물 채비의 경우 청태에 의한 미끼함몰이 그 원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옥내림의 경우 미끼함몰은 없고 또 밑바늘이 함몰 되더라도 윗바늘은 떠 있기 때문에 붕어의 눈에 잘 띄어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 해봅니다 그래서 가지채비나 연주찌 채비등을 운용하면 미끼함몰을 예방하고 옥내림과 같은 조과를 거두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해 봅니다 월척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따신지요? ㅎ 입질은 없고 잠은 안오는 목요일 새벽 필라이존이었습니당 ㅎ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