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두에 앞서 그동안 대물 낚시를 해오면서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작성 하는것이니 회원님들 과 논쟁을 하고자 하는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토종터 베스터 블루길&베스터
장소마다 시기 그리고 시간에 따라 미끼운용을
다르게 하여왔습니다
토종터에서 주간에는 옥수수 해질녘 동이터올때는 새우미끼 밤에는 죽은 참붕어 미끼를 사용하니
1박2일 낚시에 대물이 입질을 하더군요
살아있는새우 2마리꿰기로 60cm 정도 잉어도 걸어보았습니다
수심은 1.5~2.0m 공략 하니 잘 잡혔구요
블루길&베스터에서 는 다대편성 12대 시간 관계 없이 올 옥수수 로만 공략해서 초저녁&새벽녘에 준수한 씨알 35 36 37 붕어 잡았습니다
옥수수글루텐 미끼는 입질을 안하더군요..
직벽 형태 라 갓낚시 개념으로 뒤로 많이 물러서서
짧은대 편성후 낚시를 하였습니다
수심2m 내외
블루길없는 베스터 에서 낚시를 해볼 참인데요
올해 마지막으로 2박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2700평 둠벙 이고 낚시춘추에도 기사가 실린적 있는 나오면 4짜도 볼수있는곳 인데
미리 옥수수를 한캔 뿌리고 왔습니다
미끼 학습효과를 보기위해 그런것인데요
민물게 누치 숭어 붕어 잉어 베스 서식하구요
글루텐 미끼를 저는 신뢰를 하지 않아 그동안 사놓긴 했어도 손에 묻는 번거러움과 과연 바늘에 오랫동안
붙어있는지 믿음이 안가더군요
캐스팅시 바늘에서 이탈이 되지 않을까 ?
빈바늘 인데 그것도 모르고 낚시하고 있는건 아닌지 불신이 참 많았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
처음 가는 배스터 인데 글루텐이 미끼로써
통할까요?
이곳은 과거에 유명 낚시인이 다녀간적도 있고
지금은 진입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워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곳입니다
붕어 개체수는 많이 있는것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