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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부남호 점점 깨끗해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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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 모처럼 짬을내서 부남호 다녀왔습니다. 정말 덥고 모기에 깔따구에 고생좀 했습니다. 조황은 딱 붕어 얼굴만 봤습니다. 본류권 한바퀴 돌아본바 변한게 몇가지 있더군요. 달산수로에서 2번제방 쪽 길 잘라놓아습니다.아마 장마 대비로 잘라노은듯 합니다. 달산윗쪽 제방쪽으로 돌아서 가야 2번제방 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갈때 마다 인상 찌푸린 쓰레기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몇몇 조사님들은 이유를 아실겁니다. 지역 방xx 낚시 사장님이 일일이 수거 하십니다. 오늘도 낚시대 접는사이에 조황차오시면서 주위근처에 쓰레기 수거 하시더라구요. 오늘 정말 날씨가 엄청나게 더웠는데 비지땀을 흘리시면서 수거하십니다. 장사속을 떠나서 참으로 존경받고 칭찬 받을자격있는 사장님이십니다. 그리고 쓰레기 절대로 현장에서 소각하는 행위는 버리는 것보다 더 안좋은 것입니다. 부남호 찾으시는 조사님들은 자기가 만든 쓰레기는 남한데 주지도 말고 버리지도 말고 꼭 되가져갑시다. 마지막으로 간단한 낚시소품이나 음료수등은 더운날씨에 쓰레기 치우느라 고생하시는 지역 낚시점 사장님 한데 구입하는게 작은나마 우리조사님들이 할수있는 격려 갔습니다. 깨끗해져 가는 부남호 보고온 붕어4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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