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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사람이 죽은곳

IP 114.*.34.180 21426 67
사람이 자살한 곳에서 낚시하게서요.... 자살한지는 3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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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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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큰붕어™ · 10-23 22:27 · IP 223.*.213.45
    저라면 안하겠습니다.
    등골이 오싹ㅋㅋ
    몰랐다면 모를까 알고는 못해요.^^
  • 4짜조사양 · 10-23 22:29 · IP 180.*.235.220
    어느 길다란 둠벙을 가니, 줄이 쳐져있길래 낚시금지인지 싶어서

    고민하던중 동네분이 지나가시길래 물어보니 동네사람 1명 빠져서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안전상 줄을 쳐놓은것 같더라구요.

    낚시금지는 아니다고해서, 낚시했네요.

    입질이 계속 들어와서 한숨도 못자고 다음날 오후까지했습니다.

    무섭거나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 경희 · 10-23 23:24 · IP 42.*.195.25
    저수지가 생긴 이래

    사람이 빠져죽은적이 있는 못이 거의 대다수입니다.
  • DJ · 10-23 23:40 · IP 223.*.212.5
    저수지치고 사람 안죽은 저수지 별로 없지않나요
  • 오정우 · 10-24 00:02 · IP 223.*.213.63
    알고는 잘 못하죠ㅎㅎ
  • 나는초짜왕 · 10-24 00:18 · IP 39.*.57.214
    안합니다.알고 하는분 있을까요? 관고기 나온다고 해도 안함
  • 조이풀 · 10-24 02:19 · IP 203.*.192.109
    대부분 사람이 죽었던 저수지가 만죠

    상관업이 낚시 합니다
  • 도핑 · 10-24 07:34 · IP 59.*.128.216
    어릴땐.. 헤엄도 쳤어요..
  • 떡밥兆貢 · 10-24 07:42 · IP 223.*.222.145
    사람 안죽은 저수지 찾기가 더 힘들지 않을까요?
    엊그제ㅡ최근ㅡ 그자리 아니면 신경 쓰지 않으시는게.
    더얼 무섭습니다.밤낚시할때.
  • 땡기면월척 · 10-24 08:31 · IP 222.*.57.9
    윗분말씀처럼 얼마전 그 자리라면 독조는 못갈듯합니다만 그 외엔 괜찮을듯합니다..알고나면괜히 무섭긴하겠지요...지금도 큰저수지엔 찾지못한 시체가있을지도 모릅니다ㅠ괜한 소린가요...;;;;
  • 상모동꽝조사님 · 10-24 08:48 · IP 124.*.147.6
    음... 저는 별루 신경안쓰지만...
    사람 안빠져 죽은 저수지 찾는게 더 힘들듯한데요..
    최근에 사건일어나고 혼자 독조하는 경우라면.... 전 안갈거 같구요..
    동출한다면야.. 상관없지용..
  • 희망한다 · 10-24 08:57 · IP 106.*.95.179
    전 사람빠져죽고 귀신나온단는 저수지만 독조로 다닙니다 ㅋㅋㅋ
    그런곳이 조황이 좋더라구요
  • 巴人™ · 10-24 09:07 · IP 175.*.38.147
    도로변에 있으나 접근하기쉽고차량이 많이 다니지 않는곳은 범행장소?가 되기마련입니다

    실재로 토막살인해서 시체유기한 저수지에서 홀로 밤낚해본적 있습니다만(몰랐음) 알고나선 가기가 꺼려지더군요
  • 찌누움 · 10-24 09:26 · IP 211.*.151.130
    왠만하면 그런곳에선 독조하지마세요
    시체가 바늘에걸려 올라올 수도 있으니까요
    또한 당신의 낚시텐트 위에서 당신을 바라보고있을지도요...
  • 낚시왕강민물 · 10-24 10:17 · IP 125.*.134.147
    그런곳에 조황이좋나봐요 사람들이 겁먹고 안가서ㅋㅋ
  • 삼포 · 10-24 10:17 · IP 175.*.49.215
    사람 빠져 죽은곳....
    기분탓인지 조황이 더 좋더군요ㅋ
    일부러 찾아다닙니다
    단 독조는 안합니다
  • 재원아빠 · 10-24 10:36 · IP 183.*.17.116
    공동묘지 밑 소류지에서도 마니 했습니다. ㅎㅎ

    고향위가 바로 공동묘지라... ㅎㅎ
  • 익산붕애 · 10-24 10:42 · IP 118.*.113.61
    뭐 옆에서 죽는걸 봤으면 모를까...사람안죽은 저수지가 있을까하는 반문도 해봅니다..
    윗분말씀대로 등뒤에 묘지있어도 텐트치고 하는데요;
  • 초코소보루 · 10-24 10:47 · IP 110.*.54.241
    빠져둑은 사람이 낚시인에게 원한이있지않는한 설마 괴롭히겠습니까??ㅎ
    단지. 둑은사람이 낚시인이라면 조용히 옆에서 같이 찌를 바라 볼 수도 있겠네요... ㄷㄷㄷ;;
  • 내일또내일 · 10-24 10:50 · IP 223.*.160.27
    사람은 누구나 죽는것인데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건 죽음 그 자체가 본능적으로 사람에게 주는 두려움 같습니다...
  • 죽림칠현 · 10-24 10:59 · IP 223.*.178.93
    안죽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매한가진 것을...
    그러려니합니다 깨르직하면 가지고간 음식이나
    술한잔 물에 뿌리고 마음속으로 위로해줍니다
  • 주말은힐링♣ · 10-24 11:02 · IP 121.*.134.52
    사고사인지...

    깊은 사연이있는 사망사고인지..

    좀다른 느낌들것같습니다..
  • 낚시바람 · 10-24 11:22 · IP 211.*.145.145
    기센 저수지라면 한번생각해보시길...
    기분탓도 있겠지만서도
    독조 라시면...
    두번다시 낚시 안하실수도..
    제 주변에 2분 계십니다 귀신이 어딧냐 하시던분이
    독조 가셨다가 홀려서 낚시대 그대로 두고 차몰고 바로 집에오신이후 낚시와의 인연을 끊으셨네요 ㅡㅡ
  • 하얀까마구 · 10-24 11:24 · IP 118.*.228.123
    저수지에서 사람죽었다고 낚시하기가 싫으시면
    사람죽은 집에서는 어찌 살지요?...
    아파트에 사람 자살도 많이하고 죽은사람도 많지만
    빈집은 없던데요...ㅎ
  • 낚시가재미없네 · 10-24 12:28 · IP 175.*.16.12
    대한민국에서 사람 안빠져 죽은 저수지가 있을까요
    대한민국에서 사람 안죽어나간 터 집이 있을까요 걍하시면 되요 집이 바닷가라 실제로 죽어서 건지는거 일곱번 봤 습니다 특이한건 입술이 부니까 원숭이 엉덩이 처럼 변해 있던게 기억나네요
  • 스모그 · 10-24 12:30 · IP 123.*.169.12
    저는 제방권 불에 탄 승용차가 물속에 꼴아박혀 있는 자리에서 낚시해 본적이 있습니다.
    해진후부터 누가 자꾸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기분이 계속 들어서 밤 11시 30분에 뒤도 안돌아보고 조용히 철수 했습니다 ㅎ
  • 월척을꿈꾸며nt · 10-24 12:33 · IP 121.*.157.52
    모르면 상관없지만 전 알면 못할거 같네요~..
    겁이 많은지라..
  • 꼬꼬마 · 10-24 13:02 · IP 39.*.57.4
    저희 작은아버지 진짜 낚시 광이셨는데 터센곳 가셨다가 귀신홀리신 이후로는 다신 낚시안가시다라구요..
  • kakalot · 10-24 13:06 · IP 211.*.131.161
    남양주어는 유료 낚시터는 어린아이가
    빠져 죽은 후로 낚시하기전 물에 술뿌리면
    고기가더 잘 나온다는 예기도 있습니다.
  • 붕어궁뎅이 · 10-24 13:17 · IP 61.*.227.203
    그럼곳이운치도있고 밤낚시하기에는 딲입니다. 월척또한 많이잡힙니다. 일단은 조용하고 좋읍니다.
  • 예담아빠 · 10-24 13:21 · IP 112.*.70.10
    ㅎㅎㅎ 이 나라 이땅에 예전부터 산과 들 바다 저수지...집터 등 사람 죽고 태어나지 아니한 곳이 있을까요?
  • 금호붕어 · 10-24 13:22 · IP 221.*.186.223
    사람안죽은 곳이 있나요.... 근방에 대형저수지들 예전에 얼음타다 죽고 수영하다죽고 자살하고 그런곳 엄청많지요.. 그런거 떠올리는곳이라면 그냥 다른데 가세요.
  • 라이트닝 · 10-24 13:29 · IP 183.*.92.209
    낚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을 듯 하지만요.
    마음 한켠에 뭔가 거시기 하다면~
    피하심이...

    낚시터는 많고, 갈 곳도 많은데~
    궂이~~...
  • 심태공 · 10-24 13:54 · IP 117.*.177.130
    낚시합니다.
    3년이나 되었는데요.
    대형 저수지 중 사람 안 죽은 저수지 거의 없습니다.
  • 자칭고수 · 10-24 14:22 · IP 211.*.144.55
    대형저수지나 소형저수지나..사람안죽거나 자살안핝곳이 세상에 있을까용?
  • 한방부르스 · 10-24 14:54 · IP 125.*.152.81
    사람이 빠져죽은 그자리에서 혼자 밤낚시 한적 있습니다.
    별일 없었습니다.
    붕어만 나와준대면야..ㅎ
  • 산수부린 · 10-24 15:20 · IP 182.*.1.109
    저수지 그곳은...
    1.사람이 00곳에...
    2.낚시를 할수 있을까요.
    3.살아있는 사람이 00사람을 안 보고는 살수 없습니다.
    4.게의치 마시고...
    5.낚시를 즐기십시요.
    6.00그 사람이 지켜 줄겁니다.
    7.신경쓰지 마십시요.
    8.아무일 없듯이...
    9.평소와 똑 같습니다.
    10.떠나는 출조길 어복 충만하시고...언제나 즐거운낚시 안출 하십시요.
  • 주우운 · 10-24 15:29 · IP 222.*.108.46
    충남 보령쪽에 만세지라는 저수지가 있습니다.

    연안 수심이 3-4m권 나오는 곳입니다.

    도로 건너편 산쪽에 물골이 있는데 그나마 그곳이 완만한 곳입니다.

    다른곳에서는 낚시 불가 하구요

    예전 티브이에 묘 라는 프로그램 촬영지 였고 조포님도 그곳에서 귀신을 봤다고 하구 지인2명도

    같은 귀신을 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인들과 3분이서 낚시를 하시던데요

    다음날 전화 통화 하니 청거북이와 잔씨알의 붕어만 봤다고 합니다.

    나오는 길에 상류에 살고 계신 어르신이 그러더군요

    이곳은 일년에 한명씩은 빠져 죽는 곳이라구요

    몇일전 과부가 빠져 죽었다구 .......
  • 전통바닥낚시 · 10-24 15:49 · IP 110.*.214.143
    30년이 훨씬 넘었지만 지금도 기억에 생생한 경험이 있습니다..


    국민학교 4학년때 친구랑 낚시를 갔는데,


    자살한 처녀귀신을 막 건져 가마니로 덮어놓았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낚시를 했는데, 그날따라 대박이었습니다.


    저는 그 저수지 터줏대감 할아버지에게 낚시를 배워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예민한 찌맞춤으로 떡밥낚시를 즐기곤 했는데, 그날 월척 포함하여 준척급으로 50여수는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낚시 끝나고 기분이 영 찝찝하여 고기는 모두 방생했네요..


    모르긴 몰라도 대한민국 저수지에 한명도 안빠져 죽은 저수지가 몇개나 될까요..


    죽은사람은 안타깝지만 그래도 낚시는 해야겠지요...
  • seth · 10-24 18:24 · IP 175.*.91.142
    어릴때 아버지와 낚시를 즐겨 다녔습니다.
    대부분 조사님들 처럼 어린나이에 낮에는 물 장난 삼아 낚시대 담궈두고
    피라미 한 마리라도 낚이면 좋아했고,,,
    밤에는 멀리는 못 갔어도 워낙 자주 다니던 저수지라 어린 나이에도 제법
    잘 돌아다녔던것 같습니다. 제 기억엔 새우 잡으러 다녔던것 같네요...

    언젠가 밤 낚시중에 다른 조사님과 아버지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람이 워낙 많이 죽었던 터라서 그 공장에 한국사람은 못 구하고
    외국인들만 종종 구하지만 귀신 봤다고 다들 오래 못 일 한다고....

    오대양 집단 자살 사건 기억 나시죠?
    그 옆에 저수지였는데 어릴 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조금 오싹 하네요 ㅎㅎ

    오밤중에 어린애가 그 저수지를 제집처럼 돌아 다녔으니
    다른 밤 낚시 하시는 분들은 뭐라 생각 하셨을지,,,

    참 그 저수지가 아직도 있나요?
  • 이별없는아침 · 10-24 19:22 · IP 58.*.164.89
    잊고지낸 풍경마냥,,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잊게됩니다,
  • 선댄스 · 10-24 20:03 · IP 1.*.163.18
    동네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저수지 생기고
    사람 안빠져죽은 저수지는 국내에서는 찾기힘들어요 그런거 상관하면 낚시 못하는거죠 뻔한거 아닌가요
  • 지지붕붕 · 10-24 21:10 · IP 223.*.172.105
    화성시~~어디라곤 말 않하겠습니다~새벽 두시쯤 넘어서 릴대를 던지고~자동빵이나 걸렸을까하고~챔질하는데~묵직한 느낌~좋았고~기대감으로 당겼으나~너무도 묵직한 느낌~릴을 감으면 당겨오지만~부픈 기대감 반~걱정반 ~눈앞까지 나와선 ~낚시대곤 모든간에~다 던지고~도망~시체였습니다~그 후론 절대 혼자 밤낚시 못갑니다~저도 들은 얘기 입니다~굳이 가실려면 동행하시길~~~
  • 꼴통메신져 · 10-24 21:53 · IP 117.*.1.135
    얼마전 뉴스보니...영천어디 저수지 물뺐는데 시체발견...흠 생각안하면괜찮은데 한번생각하면 걷잡을수없는데...ㅎ
  • 럭셔리촌넘 · 10-25 00:34 · IP 223.*.153.23
    고복저수지 해마다 사람시체 나옵니다ㅠㅠ
    그래도 해마다 열심히 가쥐요~~^^
  • 삼척동자 · 10-25 01:02 · IP 39.*.55.141
    겁이저만큼이나 많으시군요.

    왠만하면 저수지에 홀로 낚시안하시는게

    좋겠네요.
  • 납닥바리 · 10-25 03:51 · IP 175.*.32.154
    개인적으로 토막사체 중에서도
    머리부위 가방에 넣어 수장한 못에서
    독조햇엇습니다
    그날 월척한수햇구요
    알았다면 못햇겟지요 ㅎ ㅎ
    그 이후로는 그 곳엔 다신 멋다겟
  • 유유창천 · 10-25 09:59 · IP 117.*.16.1
    겨울에 개가 빠져 죽은 저수지도 있더군요.
    봄에 부패 되서 구더기가 바글하고 가스차서
    돼지만 해졌더군요.
    한동안 그저수지에 안갔습니다.
    근례에 시체가 죽었다면 몇년 동안은 못갈것 같습니다.
    저수지 반이상은 시체가 빠져 죽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 vkfksdntks · 10-25 12:53 · IP 121.*.117.161
    요즘 세상 어디선 죽었다는 얘기는 흔하디흔하잖아요..
  • 꿀뚝 · 10-25 20:07 · IP 180.*.207.6
    낚시는혼자가는건말리고싶네요~~
    무었이있고없고간에 함 당하면다시는
    낚시뚝~생각자체가 사라지는세월이
    오년 지나서야 괜찬아졌네요~~
    낚시는지인들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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