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통에서 찌맞춤을 할 때,
찌가 수조 안 바깥쪽으로 계속 달라붙으면,
여간 성가시고 짜증스러운 일이 아니지요.
다음과 같이 하시면 찌맞춤이 끝날 때까지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피 *’이나‘다*니’ 등
섬유 유연제에는 정전기 방지 성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물을 비운 수조 통에다, 먼저 섬유 유연제를
티스푼 한 두 분량 정도를 부은 다음,
☞샤워기 등으로 물을 가득 채워 넣으면 약간의
거품이 발생합니다.
☞이때 거품이 일어난 물을 전부 쏟아 버리고,
다시 새물을 가득 채워 넣고 찌 맞춤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 거품이 생긴 물을 그대로 사용하셔도 되지만,
수중 상태도 약간 뿌옇고, 다소 미끈거림이
있기 때문에 물을 갈아주고 하시는 것이
좀더 깔끔합니다^^.
*이미 물이 채워진 수조 통에 섬유 유연제를 부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이 방법이 수조 벽 쪽으로 달라붙는 현상을 100%
차단할 수는 없지만, 찌를 다 맞출 때까지의
시간적 여유는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