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 목줄은 25cm,35cm 단차를 준 쌍바늘에
봉돌은 바닥에서부터 떠있고,
목줄의 일부만 바닥에 닿아있는 상태는 바늘이 닻역할을 해서 대류나 바람에 찌가 흐르지 않는데
이런 채비는 원봉돌 바닥채비보다 사각도 줄고 예민하지 않을까? 라는 궁금증에 질문 남겨봅니다.
여기서, 사각이 준다는 뜻은 붕어가 바늘만 들어올리면 목줄도 같이 들리면서(직진성이 있는 목줄) 봉돌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원봉돌보다 더 섬세하게 반응)
그리고 줄의 긴장감과 잔존부력을 일부러 남겨 입질파악에 용이하도록 채비세팅을 한다면 더 좋은 채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조사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 작성해봅니다
(목줄은 세미줄2호 원줄은 세미줄 2.5호 바늘은 구레바늘6호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