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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무도찾지않는

IP 117.*.2.215 9387 20
바람부는언덕에~저수지 조그만한게있습니다 매번 차타고지날때마다 포인트좋은데..라고생각햇지만 누구하나낚시하는분이 없어요 그래서 도전정신으로 대를담궈봣습니다 10대세팅 역시 꽝첫어요 이래서 꾼들이 처다도안보나보다 싶엇죠 어제 저녁9시 하도 심심해서 새로만든 자작채비테스트겸 찌나마추자며 그곳으로갓죠 2대만편성 옥시시쉰거끼고 2시간 동안 9치4마리잡았네요 참 낚시란 하면할수록 어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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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page 1
  • 시우아빠84 · 11-04 09:54 · IP 223.*.178.50
    저도 낚시한 흔적이라곤 찾아볼수 없는곳에 3번 출조했으나 모두 꽝^^ 그리곤 이저수지에 생명체는 없다고 다짐했습니다ㅋㅋ
  • 스모그 · 11-04 09:55 · IP 123.*.169.12
    거기 이제 고기 없겠네요 ㅎ
  • 마린코프 · 11-04 10:04 · IP 203.*.66.225
    그물로는 붕어 다못잡아도 낚시로는 붕어 다잡을수 있다고합니다
    9치 4마리있었는데 다잡아버렸네요 ㅎ
  • 정지원 · 11-04 10:32 · IP 110.*.59.36
    낚시를 하시는 분이 안 계신곳은 아마도 붕어의 자원이 넉넉치 않은곳 아닐
    가 싶어요 그러니 몰리는 곳은 조사님들이 넘쳐나죠
  • 형제꾼 · 11-04 10:50 · IP 116.*.28.78
    저는 달리 한두번 들이 민다고 그곳에 붕어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저도 이번에 저수지 하나 발견해서 낚시흔적 거의 전무 한곳에서 사짜 한마리 걸었으니까요..
    아직 포인트가 잘알려지지 않아 그러할수도 있다고 보네요. 계절과 기타환경때문에 연안쪽에 붙는게 다르고 회유로가 다르니
    가끔 생각나실때 한번씩 가셔 보는것도 확인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소문난 잔치상에 먹을게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올림 · 11-04 10:51 · IP 117.*.2.215
    전 물만보면 들이대보는데 다른조사님들운 안그러시나보네요 ㅎ
  • 익산붕애 · 11-04 12:01 · IP 118.*.113.61
    저같음 안갑니다....!!


    바람부는 언덕이라면서요~~~~~~ㅎㅎ


    바람 싫어요..ㅠㅠ
  • 巴人™ · 11-04 12:03 · IP 110.*.26.182
    인적없는 산속 소류지

    지렁이통이며 사람이 디딘 흔적이 없는 곳에 5인 동출하여 대박났습니다

    3~5치가 준비해간 새우를 밤열시가 되기전에 동내버려서

    미끼없어 뜰채질 혹은 스위트콘으로 낚시를 해보았지만 스위트콘은 안먹던 산속 소류지 붕어들은 새우넣어늫으면 5분을 못버팁디다
  • 巴人™ · 11-04 12:04 · IP 110.*.26.182
    근데 두번다시 안가요

    왜냐면 여태것 낚시하면서 그렇게 볼품없는 붕어 잉어는 본적이 없었거등여~

    비린내는 또 얼마나 심하게 나던지....
  • 오로지붕어만 · 11-04 12:18 · IP 1.*.184.51
    물만 마르지 않았으면 웬만한 곳에는 붕어 있습니다.
    붕어란 놈이 희한해서 아무리 많아도 안무는 날은 입질 한번 안하는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저같으면 10번은 계속 들이댑니다. ㅎㅎㅎ
    대물 하십시오...
  • 올림 · 11-04 12:33 · IP 117.*.2.237
    한여름에바닥보여서 누가안찾나봅니다 ㅎㅎ
  • 황금붕어야 · 11-04 12:35 · IP 118.*.145.142
    저라며는 그곳만 죽어라고 파보겠습니다.
    월척 얼굴볼때까지.
  • 신망치 · 11-04 18:29 · IP 58.*.144.136
    와~~~ 그런곳은 보물탕인데 열심히 파보셔요^^
  • 물안개속의묵직한찌올림 · 11-05 09:02 · IP 175.*.146.115
    일단 도전해봐야직성이풀립니다
  • 대피고숙면 · 11-05 22:27 · IP 117.*.14.38
    제가 한번은 길가의 저수지인데 몇년을 돌아지나다녀도 낚시를 들낚을 하는분을 못봤습니다.
    정복심에 불타올라 들이댔는데 수심4미터에
    왕블루길과 배스가 득실.....5짜크기 터뜨리고
    주구장창 파서 4짜중초반 3마리 주어냈습니다.
    버림지라는 명칭을 주었지요
  • 오서방 · 11-06 10:57 · IP 58.*.42.141
    오로지붕어님 고견에 한표
  • 월척을꿈꾸며nt · 11-06 11:51 · IP 175.*.20.93
    역시 낚시는 정답이 없는듯~
  • 프리챌 · 11-06 15:14 · IP 218.*.77.5
    얼핏 자전거로 여행을 하다가 화성에 작은 농수로를 지나쳐 가는데 아주 작은 여울 한 4-5평 규모에 잉어가 정말 바글바글 한겁니다. 어머나... 이거 고기반 물반이구나 싶어... 그 뒤로 그곳을 8번째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잉어가 아니라 빨갱이 한마리 안올라 옵니다.
    참 신기한게 분명히 낚시대를 드리기전에는 잉어들이 쑈를 하다가도 낚시대를 드리우면 바로 잠잠해집니다.
    그 여울 아래로는 수심이 너무 낮아서 잉어가 도망 다니기는 모할듯 하고.. 위로는 너무 높아 도망가지도 못할듯 한데...
    근데 낚시하기전까지 잉어들이 노는것을 못봤으면 고기가 없다고 돌아설건데..분명 번번히 갈때마다 물반 고기반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제가 거기서 낚시대를 6-7대를 펴고있으면 아마 저기서 무슨 낚시를 한다고 하며 미친넘 소리 들을 정도인데
    분명 잉어는 많습니다. 3번가서 꽝치니 오기가 생겨 잉어가 잘문다는 미끼는 다 갔다가 던져봐도 미동도 없습니다.
    이넘들 사람 정말 환장해버립니다. 아직도 계속 해서 꽝을 치고있는데... 제가 내린 결론이 하나 있습니다.
    분명히 그 여울에는 잉어넘들이 파놓은 지하 벙커가 있어서 낚시대만 들이 밀면 그 벙커로 도망 가는거라고...
    그렇게 위안 삼고 있습니다. 즉... 고기는 있는데 제가 못잡는거일수도 있습니다.
    그게 사람을 환장하게 만듭니다.
  • 한대만펴 · 11-06 20:29 · IP 180.*.82.62
    제 파트너들은 전부 초자일까요?
    대물친구들한테 조과 크기로 져본 기억이 없습니다.
    입질이 들어왔을때 가장 많은 조과를 얻으려면 두대보다도 한대가 훨씬 유리합니다.
  • 신인류의사랑 · 11-07 16:35 · IP 112.*.244.103
    낚시는 붕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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