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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어복 관련 하소연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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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어복이 있나봅니다. 4월부터 매주 쉬지않고 짬낚시 밤낚시 줄기차게 다녔습니다. 넣으면 나온다는 명당 자리에도 앉아보고. 잠도 안자고 황금시간대에 맞춰 들이대도 보고... 채비도 가볍게 해보고, 온갖미끼도 다 동원해봤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조과는 35 한마리와. 잔씨알 한마리가 다 입니다. 주위에 동행한 조우가 보기에도 안타깝다고합니다. 산란기 특수도 지나가고 점점 붕어 상면하기가 힘들어지는데 에휴... 어떻게 극복할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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