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정보·팁 엘보우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6650 5
엘보우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의 글을 올려 봅니다. 저도 지금 엘보우로 고생 중이지만,낚시 3.6칸대 이상부터는 엘보우에 압박 오는 건 사실이지만,욕심 때문에 3.6칸대가 아니라 4.0칸대도 피게 되는 건 사실일 듯 싶네요!! 그럼 아주 심한 엘보우가 아닌 이상 어느 정도 엘보우에 무리가 있으신 분들께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참조로 전 현재 3.6칸대 투척 손목에 걸쳐 하는 편입니다. 이유인 즉은 엘보우 때문입니다. 일단 준비 과정은 아주 쉽습니다. 20cm 내외의 욕심을 부지 않는 것입니다. 투척 후 흔히 손에 자세를 보시면 손을 쭉~~ 펴 실 듯 싶습니다. 3.2칸대건 4.0칸대건 상관없이요.. 이 행동으로 인해 엘보우가 오더군요!! 약간에 차이가 있겠지만,저희 경우엔 그러합니다. 그래서 요 20cm내외를 포기하고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투척과 동시에 그냥 팔을 접은 상태로 있던지 아니면 투척과 동시에 왼손으로 낚싯대를 옮기는 것입니다. 왼손으로 옮기는 것은 비추천이지만,팔을 완전 펴지 않고 약간 접은 상태로 있는 것은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낚싯대에 대한 무게감을 발뒷꿈치에 두는 것이 아니라 이두나 삼두 근육 쪽으로 가게 만드는 원리 일 듯 싶습니다. 요즘 많은 낚시는 다니지는 못해도 갈 때마다 4.0칸대나 4.4칸 사용후에도 크게 아프다란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앗!! 그리고,이 때 아픈 곳아 파스.. 하나 살포시 붙혀 주세요!! 일반 파스가 아닌 관절에 붙히는 파스.. 신축성이 있는... 그럼 낚시 후에도 그 효과 어느 정도 보실 듯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낚싯대 펴실 때 20cm 전후만 포기하시면 엘보우에서 어느 정도 해방이 되실 듯 싶네요!! 이것만 지켜주신다라고 하면.... 한번 해 보신 후 효과가 있으시면...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