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가까운곳에 오디가떨어지는 방죽을찾았습니다.오후 2시쯤도착해
오디를 준비하고 오디가 떨어지는곳에 자리를잡았습니다. 처음에 2.4칸대에 찌추없이 붕어바늘 12호? 큰거를달고 오디를 낀다음 입수 .
잠시후 훅채가는? 피아노줄소리와 이어 대새우기전 뻑ㅡㅡ ㅠ
다시 2칸대를 준비.
나무밑이라 긴대는 안되네요.
2칸대 새팅후 입수
또다시 훅~ 손맛쥑이네요. 짧은대로잡은게ㅎ
그뒤 붕어 2마리더잡고 철수했어용.
바람부는날이 대박이라던데.
주변에 그런포인트있으면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