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선.후배님들청주에살고있는설수현입니다.
요몇달느낀건데낚시가시무룩해져서요.
중학교때낚시반활동부터 낚시에빠져들어 결혼전까지는 버스타고도다닐정도로애정이많았는데결혼후 먹고사는게 먼지시간이허락치 안드라구요.약5년전부터는하던일과정반대의길을가고있어 더욱시간이허락치안네요.직업상 휴무가몇일짬이생겨도 물가를안찿는저를 보고있네요.낚시대만 보고있어도좋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흥미를 잃은건지 이상하네요.오늘도 간만에휴가아닌 휴가인데도 누워서 뒹굴뒹굴~~물가가서대피기가 귀찮고 싫네요.
따분해서 소심한글 남깁니다.이런경우어찌해야 하나요...
자유게시판 요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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