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줄에 대한 고민 가끔 하시지요?^^
저도 가끔 드는 고민입니다.
처음엔 주로 카본줄을 사용하였고,
잠깐, 세미줄을 사용했지만,
떠다니는 원줄 스트레스로,
다시 카본줄(3.0호)로 온지 몇 년 되었습니다.
비중을 조금 알다보니, 갑자기 그런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카본줄(비중이 1.7~8 )은 채비를 좀 무겁게하고,
세미(비중이 1.07 전후)는 바람에 조금 취약한데,
그렇다면,
카본과 세미의 중간 정도의 1.3~1.4 정도 비중이 나오는 라인(서스펜드타입?)'
뭐가 았을까요?^^(원봉돌 채비, 낚시대는 주로 7~8대 정도 핍니다.)
혹시, 남모르게 쉬쉬하면서?^^
사용하고 계시는 줄 있으면 추천(비중도 같이 표기) 감사하겠습니다~~^^
원줄은 3호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