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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저수지에서 새벽까지 졸다가 못이겨 중천까지 잠들어버리고 노숙인꼴로 집에온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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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수지에서 새벽까지 졸다가 못이겨 중천까지 잠들어버리고.. 심한 노숙인꼴로 집에온신랑을 이것저것 해먹이는 울 마누라가 전 오늘 겁이나네요.. 도망가고싶어요.. 우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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