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투브보고 반얼레채비를 알게 되었는데요
두바늘 달고 캐미고무 하단 언저리에 찌맞춤을
하는데요 윗바늘에 글루텐을 달고 밑바늘엔
옥수수를 달고 할경우 시간지나서 글루텐이
떨어질경우 글루텐 무게만큼 찌가 올라오거든요
찌한목정도 올려놓고 낚시할경우 봉돌이
바닥에 살포시 얹히는 채비로 알고있는데
글루텐이 떨어지면 무게 작용을 하는게 맞는건지
의아해서요 옥수수를 두바늘에 달아보면
글루텐을 달았을때보다 찌가 마니 올라오는거보면
무게작용을 하는건 맞는것 같은데
바닥채비인데 수심체크를 먼저 해야되는건지
분할채비라 안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어디서부터 잘못해서 그런건지 베테랑 조사님들
명쾌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