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배스터 포인터 물어본걍들이대 입니다
사전공부와 준비가 너무 완벽했던 탓일까요
오늘 장비메고 가다 제방에서 구부러져가
왼쪽 갈빗대 부러졌습니다
아프고 숨쉬기도 힘든데 장비챙기가 빠꾸해온다고
병을 더키운것 같습니다
와이프 눈치보메 이불덥어쓰고 병실서 글남깁니다ㅠㅜ
과한욕심은 큰화를 부르네요
그리고 낚시금지 란 와이프의 엄포가 저를 더욱 슬프게합니다
ㅠㅠ
자유게시판 출조길 안전하게 다녀오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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