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사목줄 보관 케이스’한번 만들어 봤어요^^.
케블라 등 질긴 합사 재질로 된 목줄을
리퍼나 합사전용 가위 등을 사용하지 않고도
원하는 길이만큼 손쉽게 자를 수 있으며,
보관 또한 간편해서, 오래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나름대로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케블라 목줄도 단번에 잘리는 절삭력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케이스’는 약국이나 슈퍼마켓 등에서 판매하는
‘치실 케이스’에다, 요령껏 실감개를 하나 만들어서,
목줄을 옮겨 감은 뒤, 끼워주시면 됩니다.
귀찮아도 한번만 만들어 놓으면, ‘두고 두고 ‘톡’‘톡’^^.
재봉틀(미싱) 소품 중에, 이와 비슷한 실감개를
‘북실’이라 한다던데, 아직도 그걸 하나 못 사고 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