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름수위 충주댐 좌대에서 낚시 중 5번 연속 랜딩도중 중간지점에서 고기가 떨어지는 황당한 경험을 해서 도저희 원인을 알 수가 없어 고수님들께 질문을 드립니다.
목줄도 터지지 않았고 바늘도 펴지지 않음.
옆자리의 조우는 4짜를 잡았으나.. 그 친구도 3번 고기 떨어짐
장소 : 충주댐 제일낚시터
상황 : 수위 129.5 m 에 시간당 3~5Cm 정도의 적당한 오름수위
육초 작업후 50Cm 수심에서 낚시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 1.2m 정도의 수심이 됨
잉어 산란으로 소란스러움.
입질 : 찌를 올리지는 않고 옆으로 슬며시 끌고가는 입질 (당시 수심 80Cm 정도)
채비 : 원줄 카본 3호, 목줄 합사 2호, 바늘 감성돔 4호, 봉돌무게 4g 정도
랜딩상황 : 챔질 후 한손은 바톤대의 제일 윗 부분을 잡아야 할 정도로 강한 힘으로 버티는 상대에서 고기가 약간 좌우로 째는 시점에 바늘 빠짐.
이게 어떤 상황일까요?
고수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