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척 님들
월척지식란에 보면 대물낚시, 전통 바닦낚시,옥수수내림낚시,내림 중층낚시 라고 분야별로 나뉘어 있어요,
<< 대물낚시, 전통바닥낚시 >>
1 . 봉돌이 바닥에 닿아있다
2 . 바늘이 바닥에 누워있다
3 . 고기가 먹이를 취이하고 이동시 수면과 봉돌의 거리가 짧아진다.
거리가 짧아졌지만 원줄의 길이는 변하지 않는다.
변하지 않은만큼 찌가 상승한다.
<< 옥수수내림, 내림,중층낚시 >>
1. 봉돌이 수중에 떠있다
2. 바늘이 바닥에 비스듬이 누워있거나 떠있다
3. 고기가 먹이를 취이 할때나 이동시 수면과 봉돌의 거리가 길어진다.
거리가 길어졌지만 원줄의 길이는 변하지 않는다.
변하지 않은만큼 찌가 하강한다.
위의 두가지 낚시중 차이점 이라면 찌의 상승과 하강 입니다.
고기의 입질시 찌에 표현되는 형태를 가지고
상승하면 올림낚시
하강하면 내림낚시라고 표현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헌데 낚시에는 여러 이름이 있어요
전층 ,표층,속공,제등,중층,내림,단차,셋트,대물,옥내림,떡밥,방랑자,좁쌀 ,놀림,갓낚시,들어뽕,구멍치기,안내병, 등등
너무나 많은 이름이 있어요 , 이 많은 이름을 누가 지었을까요?
내림 낚시에는 특정한 이름이 없구요, 공략하는 수심층과 두 바늘의 길이 차이 만으로
올림낚시에는 채비의 이름, 먹이의 이름 을 심지어는 사람의 이름까지 붙이고 있지요
우리 낚시인들이 생각해 봐야합니다
수많은 이름들이 생기게된 원인을? ....
조사님들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자유게시판 생각해 봅시다 ??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