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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수로에서 옥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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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 이천에서 낚시를 즐기는 이방원 입니다. 본명이라,, 별명으로 해놔도 모르시는듯합니다만. 필자는 저수지보다는 수로를 좋아 하다 보니,, 옥내림 또한 수로에서 주로 합니다. 유속이 강할경우나,, 약할경우나 상관없이 운용을 하는대요. 대신 미끼는 옥수수로는 안합니다. 커다란 산지렁이나,, 일반 지렁이 혹은 버들치 짤라서,,, 혹은 새우를 사용합니다. 찌는 물먹는 옥내림 전용찌구요. 저부력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3목 찌맞춤에 4목으로 낚시를 시작하는대요. 필자의 경우는 수로에 도착해서 투척해 보고,, 유속이 있으면,, 0점 맞춤을 하거나,, 스르륵 가라 앉는 찌맞춤을 합니다. 그리고,, 4목 맞춤으로 낚시를 하고 필요 하면 5~6목 맞춤까지도 합니다. 입질은 동일 합니다. 쭈욱~ 밀어 올렸다가 스르르 끌고 들어 가는 입질 형태로 나옵니다. 유속이 너무 강하여 찌가 옆으로 누웠다 올라왔다 거려도,, 입질은 한눈에 파악될정도로 깔끔하고 정확합니다. 편납을 많이 감아도,, 바닥채비 처럼 쭈욱~ 밀어 올리는 입질에 챔질이 안됩니다. 옥내림 입질과 동일하구요. 차라리 중통이나 끝보기 하시는분도 계신대,, 도저희 찌를 못세울때만 그리 합니다. 수로만 좋아 하는 필자가 몇자 끄적 거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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