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대물 상면 할수 있는 최고에 낚시 시즌이 왔습니다.어복충만 하시고 498 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전통 바닥 낚시(외바늘 바닥)다가 옥내림에 관심이 생겨 고수님들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지금 짧은대로만 옥내림 채비로 변경해 사용중입니다.
궁금증1
찌 맟춤은 채비 다달고(미끼X 긴목줄 단차채비)현장에서 2~3목 찌 맞춤을 하였습니다.
그 상태에서 옥수수 2알을 달면 대부분 캐미꽂이 찌 맞춤으로 찌가 내려 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상태에서 수심(바닥)을 잡을려고 멈춤 고무를 올리다 보면 2~3목보다 찌를 좀더 노출 시키면 양단차 바늘은
바닥에 내려가 있고 봉돌을 떠있는 옥내림 채비가 되는게 맞는지요 ???그렇게 수심을 측정하는게 맞는지요 ?
나름 생각으로는 저렇게 하면 바닥을 찍을것으로 판단하여 사용중입니다.
초보이다 보니 별 생각이 다듭니다.
궁금증2
2~3목 노출로 찌맟춤을 하고 찌맟춤 보다 찌를 덜 내놓고 한다면 그럼 이건 긴목줄 바닥 채비가 되는건가요 ?
올림으로 찌가 표현이 되는건가요 ?? 매우 매우 궁금합니다.
궁금증3
미끼는 옥수수를 대부분 사용 하여 옥내림으로 이름이 붙여진걸로 알고있습니다.
무게는 상관 없는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바늘이 바닥에 내려가는 형태이니 떡밥및새우 참붕어 등등 다양한 미끼를 사용해도 좋을런지요?
미끼에 따라 찌에 노출및 부력을 조정해야 하는건가요 ??
고수님들에 대답부탁드리겠습니다.어복 충만 하시고 안전사고 주의 하시며 대박 하시길 바랍니다.
질문/답변 안녕하세요 옥내림 채비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고수님들에게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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