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덥고
모기는 달려들고
찌들은 말풀, 저수지를 가득메운 부옆초, 틈이 안보이는 부들과 연잎
그림좋은 수초대에 채비안착을위해 비지땀을 흘리시는 조사님들
폭염에 수고많으십니다
이번주말 안출하시고 붕아지매 만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빠는 뻥쟁이 배상-
ps. 회원님들 서로간에 안부정도는 물어보면서 살아욤
유달리 옥내림방은 채비만 물어보시는분이 많은것 같아 안타까운마음에 몇자 끄적여 봅니다
ㅠ ㅅ ㅠ
자유게시판 여름 옥내림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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