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초봄부터 늦가을까지 거진 옥수수를 미끼로 낚시를하고 있네요
낚시 스타일상 저같은 경우는 듬성듬성한 수초대를 좋아하고 아님 맹탕에서 채비를 드리웁니다
채비도 거의가 긴바늘 두바늘 채바를 즐겨 사용합니다.
가끔은 빡빡한 수초대에서 자리할경우에는 외바늘 채비를 사용하고요 물론 이때는 구루텐 낚시도 병행하며 채비를 합니다
여기서 과연 구루텐으로 밑밥을 쌓여 가머 낚시하는것과 옥수수로 꾸준히 밑밥을 투여하며 낚시하는것이 씨알면이나 조과면에서 어느것이 유리한가 입니다
저와같은 경우에는 체감상 옥수수 집어낚시가 씨알이나 마릿수가 월등했던 경험이 많아서 다른분들은 어찌생각하시는지 여쭤봅니다 ?과연 닊시기법에 따른 차이인지 아님 옥수수 미끼가 과연 집어럭이 탁윌한건지..
여러분의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