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내림 시작한게 5년된거 같은데 작년에 동동채비도 해보고 여러가지 시도하다 옥내림보다 믿음가는 채비가 없어서 다시 옥내림으로 돌아왔는데요..
그전에는 유동봉돌에 편납감고 사용하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옥올림이 아닌 옥내림에서의 유동봉돌은 크게 의미가 없을거같아 지금은 봉돌에서 부력조절이 가능한 부력봉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찌 생각하시나요?옥내림에서의 유동봉돌.
그리고 어제 걸었다하면 무조건 4짜터인곳에서 하룻밤에 4번 걸어 4번다 랜딩 실패했습니다. 수초에 한바늘 걸림도 있었지만 3번다 바늘이 입에서 빠져버렸네요..4~5목내놓고 캐미까지 수면 잠기는거보고 챘는데 걸렸다 팅하고 튕기는게 3번..1년내내 파도 잡기 힘든곳인데 이시기에 그 기회를 살리지못했네요..바늘은 벵에돔6호 쓰는데..뭐가 문제였을까요..
질문/답변 옥내림에서의 유동봉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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