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여차해서 시간도 좀 지나니 원줄도 물먹고 가라앉아서 좋아라해는데
노지 분순물 또는 말풀이 끝으머리가 물속에 조금 잠긴 거들이 낚시대 앞으로 지나가면
죄다 원줄에 걸려서 찌가 스르륵 가라안고;;
오늘 바람두 잔잔한디 말풀이 얼만나 둥둥 떠다니는지 하루종일 캐스팅만 하다 왔네요
떡밥낚시도 이만큼은 캐스팅 안할듯...
그냥 원줄을 카본이나 합사로 바꿔버리면
잘 잠길까요?
짬낚4시간 스트레스만 받다왔네요
자유게시판 옥내림 사람성격 버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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