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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올림 분할봉돌 채비의 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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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봉돌은 2분할 이면 분할의 요건을 충족 시킨다고 생각합니다 2분할 이상의 다분할을 한다 하여도 찌의 움직임은 마지막 분봉이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분할봉돌 채비의 특징중 찌의 소재에 따른 반응력이 발현을 하지 못한다는 점이며 순부력이 높은 찌라 할지라도 찌의 움직임은 느리고 유연하게 공통됩니다 또한 분봉대비 본봉의 무게비율이 높아 질수록 찌는 점점 반응과 움직임이 느려지며 어신의 외곡현상이 발생할 우려도 있습니다 위와같은 현상은 분봉에 의해 찌의 움직임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분봉이 들리면 찌는 상승하고 본봉은 찌와 일체감을 가지는 동일체 현상을 보입니다 본봉은~본봉과 찌를 이어주는 원줄까지 포함해 찌의 영역화 됨으로 본봉부터 찌까지를 (자중이 무거운 긴 장찌)로 보아야합니다 때문에 분할봉돌 채비는 예민하고 반응력이 좋은 채비법은 아니며 분봉에 의해 저항은 적고 본봉이 찌의 영역화로 반응은 느린 채비법입니다 옥내림이 소개된 후로 다양한 명칭의 채비가 소개 되지만 기본틀은 분할봉돌 또는 가지바늘 채비의 범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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